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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 상장제약사, 1Q 매출 8.5%↑ 영업익 4.6%↓ 테라젠이텍스 영업익 전년대비 177% 성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5.18 조회 1245
이메일 csanghun@etexpharm.com

57개 상장제약사, 1Q 매출 8.5%↑ 영업익 4.6%↓
순이익 5.2% 늘어‥척박한 영업환경으로 갈수록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5-05-18 06:09
 
     
 
[상장제약기업, 2015년도 1분기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① 영업실적 
 
국내 상장제약기업들은 올 1분기에 매출은 한자릿수 성장에 영업이익은 줄고 순이익은 소폭 증가하는 모양세로 출발했다.
 
메디파나뉴스가 12월말 결산 57개 상장제약사들의 개별재무제표 기준 2015년도 1분기 감사보고서를 종합한 결과, 매출은 2조 8,917억원을 달성해 2014년도 1분기와 비교해 8.5% 성장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858억원을 올리는데 그쳐 전년동기대비 4.6% 줄었고, 순이익은 5.2% 늘어난 1,710억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상장사들의 실적을 2014년도 1분기 매출 6% 성장, 영업이익 10.6%, 순이익 0.8%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수익성 확보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 방증되고 있다.
 
매출 상위 10대사 가운데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유한양행을 비롯한 6위에 제일약품, 8~9위에 랭크된 광동제약과 일동제약 등 3개만이 매출과 영업-순이익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을 뿐이다. 특히 영업이익과 순이익 부문에서는 대웅제약, 녹십자, 한미약품, 종근당 등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상위 10대사들의 실적을 종합해 보면 매출은 10.6% 성장해 영업이익 13.7% 줄고, 순이익은 1% 늘어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나 전체평 균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매출순위는 유한양행에 이어 대웅제약이 2위에 랭크(지난해 3위)됐고, 3위 녹십자(2위), 4위 한미약품(4위), 5위 종근당(6위), 6위 제일약품(8위), 7위 동아에스티(5위), 8위 광동제약(7위), 9위 일동제약(9위), 10위 JW중외제약(10위) 순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일부 순위 변동속에 10위권이 형성돼 출발했다.
 
11위는 보령제약(12위)이 차지했고, 12위 한독(13위),  13위 LG생명과학(11위), 14위 동국제약(14위), 15위 동화제약(16위), 16위 삼진제약(17위), 17위 신풍제약(15위), 18위 대원제약(18위), 19위 안국약품(20위), 20위 휴온스(21위) 순이다. 
 
지난해 19위에 랭크됐던 영진약품이 이번 1분기에 6.4% 매출하락으로 22위로 내려 앉았다. 
 
영업이익 부문에서 국제약품, 종근당바이오, 삼일제약, 우리들제약, 삼성제약, 슈넬생명과학 등이 흑자로 전환됐고, LG생명과학, 조아제약 등 2개사는 적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한미약품, 한독, 코오롱생명과학 등은 영업손실을 가져오면서 적자로 전환됐다.
 
반면 일동제약, 바이넥스, 테라젠이텍스, 셀트리온제약, JW중외신약 등은 세자릿수 급증가를 가져왔다. 일부에 따라 기저에 따른 영향도 있으나 수익성이 회복됐다는 점에서 선전했다. 이들 제약사를 비롯한 29개사의 영업이익이 늘고 17개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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